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맨발로 걸어보자! 보성은 지금 ‘어싱(Earthing)’ 열풍
가을철 최고의 운동법, ‘해변 맨발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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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맨발로 걸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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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11일 김철우 보성군수와 제9기 보성군 공무원 SNS 홍보단이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맨발로 걷고 있다.
최근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은 맨발 걷기인 ‘어싱(Earthing)’ 열풍으로 지역민들을 비롯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어싱’은 맨발 걷기로 지구의 치유 에너지를 우리 몸으로 받아들이는 활동이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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