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장수군이 제17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맞아 축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누리파크 발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군은 축제기간 동안 장수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발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7월 개장한 장수 누리파크 발물놀이장은 게임 속 나라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마인크래프트 모양의 물놀이장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다양한 블록 모양의 시설들로 장수군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났다.
누리파크 발물놀이장은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매 시간 정각마다 40분씩 운영하고, 20분의 휴식시간을 가지며 안전요원들을 항시 대기·배치할 계획이다.
군은 축제기간 동안 장수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발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7월 개장한 장수 누리파크 발물놀이장은 게임 속 나라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마인크래프트 모양의 물놀이장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다양한 블록 모양의 시설들로 장수군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났다.
누리파크 발물놀이장은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매 시간 정각마다 40분씩 운영하고, 20분의 휴식시간을 가지며 안전요원들을 항시 대기·배치할 계획이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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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