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남원시 주천면은 지난 20일,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하는 지리산 둘레길 플로깅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주천면이장협의회(회장 김석곤)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약 50여명이 참여해 지리산 둘레길 1코스를 산책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의 성공 기원과 홍보를 실시했다.
김석곤회장은 “지역을 돌아보며 쓰레기 등을 줍는 활동으로 지역에 봉사하며 면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민주 주천면장은 “세계드론제전 홍보에 많은 도움을 준 이장단과 기관사회단체장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세계드론제전이 성공리에 개최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은 남원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행사로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천면이장협의회(회장 김석곤)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약 50여명이 참여해 지리산 둘레길 1코스를 산책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의 성공 기원과 홍보를 실시했다.
김석곤회장은 “지역을 돌아보며 쓰레기 등을 줍는 활동으로 지역에 봉사하며 면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민주 주천면장은 “세계드론제전 홍보에 많은 도움을 준 이장단과 기관사회단체장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세계드론제전이 성공리에 개최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은 남원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행사로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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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