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조은 기자] 진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해용)는 2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진례면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4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진례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27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추석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1가구에 쌀 20kg, 상품권 10만원, 부녀회에서 준비한 김치 3kg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오해용 위원장은 “물가상승으로 명절 나기가 힘든 시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후원해 주신 진례면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더불어 가족들과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창수 진례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보살피며 지역자원 연계를 실천하고 있는 진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진례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27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추석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1가구에 쌀 20kg, 상품권 10만원, 부녀회에서 준비한 김치 3kg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오해용 위원장은 “물가상승으로 명절 나기가 힘든 시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후원해 주신 진례면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더불어 가족들과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창수 진례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보살피며 지역자원 연계를 실천하고 있는 진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이조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1(목)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