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 검산동 지역발전협의회(회장 박정은)가 지난 23일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 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검산동민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2018년 제3회 검산동민의 날 행사를 마지막으로 5년만에 다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식전행사로 어린이 율동공연 및 고고장구, 에어로빅 등 검산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으로 흥을 돋웠고 오후에는 댄스공연, 가수공연, 어르신 춤 경연대회 및 주민 노래자랑으로 이웃들의 숨겨진 재주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또한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달고나체험, 솜사탕, 뻥이요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정은 검산동 지역발전협의회장은 “이 행사가 있기까지 많은 도움의 손길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또한 지역발전을 위해 언제나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회원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한다.”며“앞으로도 검산동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8년 제3회 검산동민의 날 행사를 마지막으로 5년만에 다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식전행사로 어린이 율동공연 및 고고장구, 에어로빅 등 검산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으로 흥을 돋웠고 오후에는 댄스공연, 가수공연, 어르신 춤 경연대회 및 주민 노래자랑으로 이웃들의 숨겨진 재주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또한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달고나체험, 솜사탕, 뻥이요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정은 검산동 지역발전협의회장은 “이 행사가 있기까지 많은 도움의 손길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또한 지역발전을 위해 언제나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회원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한다.”며“앞으로도 검산동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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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