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음악회는 소프라노, 바리톤, 전자바이올린 연주가, 스트릿 댄스팀으로 구성된 Ensemble「ARCO」이 대중음악, 뮤지컬, 클래식 등 우리 귀에 친숙한 음악 공연으로 ‘쉼’이 필요한 학부모님과 지역민들에게 힐링하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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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음악회는 작지만 강한 학교 용면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연주와 창평 학부모 기타동아리 ‘통게통게’의 오프닝 무대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냈다.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애)은 매년 주제가 있는 학부모회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해 ‘다문화를 품은 학부모회’에 이어 올해는 ‘담양 사랑하기 학부모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 아이 우리 아이 모두의 아이를 함께 기른다는 생각으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행복한 담양교육을 위해 힘쓰겠다”고 하였다.


2026.10.01(목) 1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