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찬회는 전국체전기획단이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그동안 준비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향후 진행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에 참석한 학교장들은 개최지 최초로 시상곡을 창작한 것에 큰 찬사를 보내고, 대회 마무리까지 차질 없는 대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연찬회 후에는 대회 기간 학생선수들이 기량을 겨룰 목포종합경기장 곳곳을 돌아보며, 전국체육대회 7일간의 모습을 직간접적으로 미리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찬회에 참석한 한 학교장은 “전남을 대표하는 학생선수들이 멋진 경쟁을 펼치게 될 현장을 살펴보니 벌써 그날의 감동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학생선수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2026.10.01(목)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