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지방소멸에 대응하며, 인구문제에 대한 공직자의 관심을 높이고 인구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강사로 나선 구본진 인구와미래정책 연구원은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전략’을 주제로 △저출산·고령화 극복 방안 △인구변화 미래 예측 △지방소멸 원인 △지역 균형발전의 중요성 등을 전했다.
특히,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가 ‘인구’임을 강조하며, “공직자들이 인구변화를 읽는 안목을 기르며 지역사회 동향을 잘 이해하고, 지역 맞춤형 전략과 정책으로 대응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영암군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출생에서 교육·일자리·의료까지 아우르는 분야별 생애주기 인구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