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 따르면 사랑이 꽃피는 우리 가족 꽃 정원 프로그램은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자체 진행하는 특화프로그램인 ‘We(위)대한동행’의 세 가지 테마 중 두 번째 테마로 ‘사람과의 공감’프로그램이다.
완주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부모가 참여했으며, 가족이 함께 화분에 식물을 심고 가꿨다.
이 과정에서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스트레스 해소 및 의사소통 통로를 마련했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완주경찰서와 함께 관내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총 5회에 걸쳐 학교에 직접 방문,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 다양한 청소년 활동 문의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전화하면 된다.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