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지난 9월 22일부터 24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멧세B동에서 후쿠오카 지역 역대 최대 아트페어가 개최됐습니다.
일본 국내외 117개 갤러리가 참가하고 약 5,000평방미터의 면적을 활용해 열린 이번 아트페어에는 한국에서 5개 갤러리가 참가 (서울3곳, 대구,부산,울산 아트페어조직위)했습니다.
김해 출신 최초로 참가한 젠아킴 김용주 작가는 일원상 시리즈를 비롯한 대표작 5점을 선보였습니다. 한국의 정신문화 선 사상을 바탕으로 한 김작가의 작품은 일본에서도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을 알려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한국의 문화체육부 국장급에 해당하는 문화청 예술문화지원실장 하야시 야쓰타는 “사진이 그림인줄 알았는데 사진이라니 놀랍다”며 “이런 표현이 사진으로 가능한 것이 놀랍다”고 평가했습니다.
아리따 백파선 갤러리를 운영하는 관장은 “작품 백파선과 일본의 도자기의 신이 된 백파선의 모습과 너무 같다”며 감동하여 김작가의 대표작 백파선 두 점을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김작가는 일본전시를 마치고 고양 스타필드에서 후쿠오카 전시 한 작품을 한 달간 전시를 하며 10월 4일 부터는 서울소공동 아트인동산 갤러리에서 초대개인전을 갖습니다.
일본 국내외 117개 갤러리가 참가하고 약 5,000평방미터의 면적을 활용해 열린 이번 아트페어에는 한국에서 5개 갤러리가 참가 (서울3곳, 대구,부산,울산 아트페어조직위)했습니다.
김해 출신 최초로 참가한 젠아킴 김용주 작가는 일원상 시리즈를 비롯한 대표작 5점을 선보였습니다. 한국의 정신문화 선 사상을 바탕으로 한 김작가의 작품은 일본에서도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을 알려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한국의 문화체육부 국장급에 해당하는 문화청 예술문화지원실장 하야시 야쓰타는 “사진이 그림인줄 알았는데 사진이라니 놀랍다”며 “이런 표현이 사진으로 가능한 것이 놀랍다”고 평가했습니다.
아리따 백파선 갤러리를 운영하는 관장은 “작품 백파선과 일본의 도자기의 신이 된 백파선의 모습과 너무 같다”며 감동하여 김작가의 대표작 백파선 두 점을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김작가는 일본전시를 마치고 고양 스타필드에서 후쿠오카 전시 한 작품을 한 달간 전시를 하며 10월 4일 부터는 서울소공동 아트인동산 갤러리에서 초대개인전을 갖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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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1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