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에 따르면 도내 재학 중인 유학생 40명과 함께한 ‘지구촌 문화 교실’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전주동북초, 양지초, 서신초, 송원초 등 전주 12개교와 이리동남초 총 13개교에서 운영했다.
이에 운영 학교 학생(1,185명) 및 교사(13명)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6%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PPT 자료·자국 지폐·전통의상·전통악기 활용 등 유학생 수업 준비가 양호했고, 학생들의 끊임없는 질문과 유학생의 성실한 답변으로 수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면서 다문화 인식개선 및 다문화 교육에 효과적이었다는 평가다.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세계 각국의 우수한 유학생들이 교육기부를 통해 자국의 문화와 전통, 자연환경 등을 소개하는 ‘지구촌 문화 교실’은 국제이해교육 및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에 활용된다.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