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최근 전주시 천일제지 공장 화재발생 등 화학사고 발생이 잦아 위험물* 제조소 관리상태 점검에 나섰고, 특히 군산시는 도내 6,000여 개 위험물 취급 시설물 중 1,400개소를 포함하고 있어 군산 주요 위험물 제조소인 태광정밀화학(주)을 직접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인화성 또는 발화성 등의 성질을 가지는 것으로 폭발성물질, 발화성물질, 산화성물질, 인화성물질, 가연성가스 등으로 분류
이날 점검은 도 사회재난과 및 소방본부, 군산소방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광정밀화학(주) 안전관리자로부터 기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사전 점검을 마친 군산소방서 방호구조과 예방안전팀장이 점검 결과를 설명했다.
임 부지사는 설명을 들은 뒤 위험물 제조소와 사업장 시설 등을 직접 살피면서 소방관계자들과 함께 지적사항을 일일이 확인했다.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