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 ㈜호원⋅해피니스CC 회장)가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전일빌딩245에서 2023년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기업형』에 참여하고 있는 드림청년 120명 대상으로 멘토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 특강은 오전에 광주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져 있는 전일빌딩245 도슨트 투어를 하고 오후에는 문화기획⋅디자인 관련 직무, 경영⋅교육⋅보건 관련 직무, 기계⋅전기전자⋅IT 관련 직무로 나뉘어 각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자와 선배를 초빙하여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멘토 특강에 참여했던 박이슬((주)좋은피알착한기업) 드림청년은 ”관리자로서의 채용 기준 및 관점, 지원자로서의 취업준비 과정과 전반적인 회사 생활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멘토 특강을 기획한 일경험드림+ 기업형 담당자인 김경화 박사는 ”현재 참여하고 있는 드림청년 대상 요구조사에서 정보수집에 대해 자신이 없다는 설문 응답을 기반으로 정보수집과 탐색의 기회를 갖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고 말했다.
광주청년일경험+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원하고 광주광역시(청년정책관)가 주관한 사업으로 지난 2017년 시작되어 현재까지 6,460명의 광주지역 청년이 4,252개사의 드림터에서 일경험을 하며 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일경험드림+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경제자립과 지역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청년정책의 대표 사업이다.
이번 멘토 특강은 오전에 광주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져 있는 전일빌딩245 도슨트 투어를 하고 오후에는 문화기획⋅디자인 관련 직무, 경영⋅교육⋅보건 관련 직무, 기계⋅전기전자⋅IT 관련 직무로 나뉘어 각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자와 선배를 초빙하여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멘토 특강에 참여했던 박이슬((주)좋은피알착한기업) 드림청년은 ”관리자로서의 채용 기준 및 관점, 지원자로서의 취업준비 과정과 전반적인 회사 생활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멘토 특강을 기획한 일경험드림+ 기업형 담당자인 김경화 박사는 ”현재 참여하고 있는 드림청년 대상 요구조사에서 정보수집에 대해 자신이 없다는 설문 응답을 기반으로 정보수집과 탐색의 기회를 갖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고 말했다.
광주청년일경험+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원하고 광주광역시(청년정책관)가 주관한 사업으로 지난 2017년 시작되어 현재까지 6,460명의 광주지역 청년이 4,252개사의 드림터에서 일경험을 하며 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일경험드림+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경제자립과 지역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청년정책의 대표 사업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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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