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동안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다듬어 내놓는 부안예술제는 ‘행복한 부안 예술로 가꾸자’를 주제로 20여개 프로그램에 총 300여명의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는 28일 오후 2시 부안국악제를 시작으로 6시 개막식이 열리고 이어 부안마실트로트가요제가 관객을 만난다.
개막식에서는 예술창작활동을 통해 예술단체와 예술인을 육성하고 예술인의 저변 확대를 위해 공이 큰 지역 예술인에게 주는 부안예술문화공로상 시상식이 열린다.
29일 오후 7시에는 부안 군민을 위한 열린음악회가 개최되고 예술제 기간에 한국미술협회 부안지부 회원전,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안지부 회원전, 한국문인협회 부안지부 회원시화전, 청소년 예술제 우수작품 전시회, 부안문예창작반 시화전시회 등이 잇따라 열린다.
이와 함께 파우치만들기, 미니에코백만들기, 압화냉장고자석클립만들기, 공기정화식물 인테리어 스칸디아모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열려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2026.09.30(수) 1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