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두 번째 지역연계프로그램으로 분청도자박물관과 함께 ‘토기야? 자기야?’를 주제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김해는 일본 고대 스에키토기의 원류가 되는 가야토기의 발상지로 진례면에 가야토기를 계승한 분청도자박물관이 있어 토기와 자기 문화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가능합니다.
이에 토기와 자기에 대해 알아보고 선선한 가을 정취도 느끼며 가족만의 소중한 추억을 도자기에 담아보자라는 뜻에서 두 박물관은 11월 분청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신청 대상은 유아(2017~2018년생),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60여명이며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11월 9일 오후 6시까지 대성동고분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교육은 11월 11일 오전(10~12시)과 오후(2~4시)로 나눠 분청도자박물관에서 진행합니다. 무료 교육이며 체험품은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합니다.
이번 지역연계프로그램으로 주말 가족 관람객에게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두 박물관이 상생하면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해는 일본 고대 스에키토기의 원류가 되는 가야토기의 발상지로 진례면에 가야토기를 계승한 분청도자박물관이 있어 토기와 자기 문화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가능합니다.
이에 토기와 자기에 대해 알아보고 선선한 가을 정취도 느끼며 가족만의 소중한 추억을 도자기에 담아보자라는 뜻에서 두 박물관은 11월 분청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신청 대상은 유아(2017~2018년생),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60여명이며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11월 9일 오후 6시까지 대성동고분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교육은 11월 11일 오전(10~12시)과 오후(2~4시)로 나눠 분청도자박물관에서 진행합니다. 무료 교육이며 체험품은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합니다.
이번 지역연계프로그램으로 주말 가족 관람객에게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두 박물관이 상생하면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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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