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병남기자] 진도군이 관내 유관기관들과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채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도군-씨월드고속훼리(주)-진도교육지원청 등 3개 기관이 ▲전문 인재 양성 ▲지역 내 일자리 창출 ▲지역 인재 채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희수 진도군수와 이종훈 씨월드고속훼리(주) 대표이사, 오미선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진도 출신 청년 취업을 위해 지역 인재 채용 정보‧방안 공유와 양질의 일자리 조성에도 함께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씨월드고속훼리(주)는 지난 3월 진도항과 제주 애월항을 잇는 항로 개설에 따라 2026년 상반기 신규카페리 취항을 앞두고 있다.
신규카페리는 승객 600명과 화물차 40대, 승용차 100대를 실을 수 있는 대형 여객선으로 취항에 따른 현장 인력 등 대규모 채용이 예상된다.
또한 씨월드고속훼리(주)는 지난해 진도-제주 구간 쾌속카페리 취항에 따라 진도 출신 지역 인재 4명을 채용,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진도군-씨월드고속훼리(주)-진도교육지원청 등 3개 기관이 ▲전문 인재 양성 ▲지역 내 일자리 창출 ▲지역 인재 채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희수 진도군수와 이종훈 씨월드고속훼리(주) 대표이사, 오미선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진도 출신 청년 취업을 위해 지역 인재 채용 정보‧방안 공유와 양질의 일자리 조성에도 함께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씨월드고속훼리(주)는 지난 3월 진도항과 제주 애월항을 잇는 항로 개설에 따라 2026년 상반기 신규카페리 취항을 앞두고 있다.
신규카페리는 승객 600명과 화물차 40대, 승용차 100대를 실을 수 있는 대형 여객선으로 취항에 따른 현장 인력 등 대규모 채용이 예상된다.
또한 씨월드고속훼리(주)는 지난해 진도-제주 구간 쾌속카페리 취항에 따라 진도 출신 지역 인재 4명을 채용,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조병남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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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