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완주군은 차세대 스마트 열차 SRT 차내지
‘2023 SRTm 어워드’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독자 1만152명이 참여한 투표와 여행작가, 여행전문기자 등 전문가 10인의 평가를 거친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10개 도시를 선정했다.
완주군은 2021년부터 3년 연속 ‘SRTm 어워드’에 선정되면서 관광도시로의 자리매김을 했다.
이번 선정에서 완주군은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문화와 자연의 조화로움이 돋보이는 곳으로 고즈넉한 느긋함과 여유로운 품격있는 힐링 여행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쭉 뻗은 호반 도로로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은 대아저수지와 황금빛 낙조에 물든 비비정, 만경강의 허파 신천습지 등을 물길따라 걸으며 완주하기 좋은 코스로 손꼽았다.
또한 전통과 모던함을 넘나드는 오성한옥마을과 유휴공간을 재활용한 삼례문화예술촌 등은 완주문화예술 거점지로 매력을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9.30(수) 1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