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캠페인으로,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인증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정 시장은 자매·우호도시 간 상생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서울 은평구에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을 지목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 원 이내로 본인의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하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김제시 답례품은 총 40개 품목으로 파프리카, 버섯, 소고기 등 15개의 농축산물과 구운란, 냉동볶음밥 등 18개의 가공식품 그리고 김제사랑카드, 도자기 등 7개의 기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2026.09.30(수) 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