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쪽파의 예상 생산량은 약 15,300톤으로, 10월부터 수확이 시작돼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보성쪽파는 전라남도 최대 주산지로 회천면과 득량면에서 850ha가 재배되고 있으며, 김장철을 맞아 수확과 동시에 전국 각지로 출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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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량만 일대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맛과 향이 뛰어나며 철분을 비롯한 비타민A와 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피로 회복 개선 또한 효과가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보성 쪽파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농가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30(수) 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