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조은기자]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해동이 국민 체육 센터 소속 장애인 선수 4명이 11월 3일부터 8일까지 전남 목포 일원에서 개최된 ‘제 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 대표로 수영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4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 강성진 선수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지역 선수들의 귀감이 됐습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센터는 장애인 선수단에 대한 체계적인 훈련 계획을 세워 체력 보강 운동, 종목 별 기술 훈련 등을 별도로 실시했습니다.
또, 매년 전국 및 도 단위 수영 대회에서 향상된 기록으로 꾸준히 입상하며 메달을 획득해오고 있습니다.
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운동 여건 속에서도 힘든 트레이닝 과정을 이겨내 준 선수들과 그들이 흘린 땀방울에 대한 값진 결과물에 대해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내년 김해에서 개최될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할 장애인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훈련여건 마련과 선수 육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 강성진 선수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지역 선수들의 귀감이 됐습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센터는 장애인 선수단에 대한 체계적인 훈련 계획을 세워 체력 보강 운동, 종목 별 기술 훈련 등을 별도로 실시했습니다.
또, 매년 전국 및 도 단위 수영 대회에서 향상된 기록으로 꾸준히 입상하며 메달을 획득해오고 있습니다.
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운동 여건 속에서도 힘든 트레이닝 과정을 이겨내 준 선수들과 그들이 흘린 땀방울에 대한 값진 결과물에 대해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내년 김해에서 개최될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할 장애인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훈련여건 마련과 선수 육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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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