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북부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함께 참여해 지역주민과 상인들에게 복지서비스 홍보전단지를 전달하고 위기가구 발굴 시 신고처를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과 독려를 부탁했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정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상황에 맞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헌 위원장은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할 것 같아 캠페인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정보가 부족해 혜택을 받지 못한 위기가구를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창근 북부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가 중요한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기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심각한 요즘, 위기 가구 제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