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나눔가게·나눔이웃』은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주민 주도적 돌봄 복지 공동체를 조성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금 더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불암동행정복지센터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시작한 이후 올해까지 43명의 주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 43세대가 이웃 주민들에게 현금이나 현품을 지원 받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가야당 주식회사(대표 장윤정)와 호밀호두(대표 손선녀) 등 나눔가게 2개소와 나눔이웃(박경미, 박종임, 이종필, 이중호, 조필복) 5명이 참여했다.
이들 단체와 주민들은 매월 각 현금 3만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1~2년이다.
한숙정 동장은 “기부문화 확산과 따뜻한 불암동 만들기에 큰 힘이 되어준 나눔가게·나눔이웃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 내 소외된 계층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