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홍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의 경쟁이 아닌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인홍 군수는 이날 백제문화권관광벨트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금산군에 기부하기로 하고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의 다음 주자로 박범인 금산군수를 지목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와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으로부터 시작됐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1인당 5백만 원 한도 내에서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할 수 있으며, 온라인(고향사랑e음), 전국NH농협은행에서 현장 기부도 가능하다. 기부액의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10만 원 초과 금액은 16.5%)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