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6:2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목포시, 시계외 노선 관련 영암·무안군 손실 분담금 협의 추진

- 목포시 시내버스 비상경영 전환시부터 시계외 노선 손실 분담금 부담 협의 요청
- 지역민 이동권 보장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영암·무안군과 실무 협의 진행 중

2023-11-29(수) 11:47
[신동아방송=김광식기자] 목포시는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시내버스 노선개편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시외 운행 노선 협의에 나서는 등 시내버스 안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목포시는 지난 6월 시내버스를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하면서 영암군과 무안군에 시 경계를 벗어나는 시계외 노선 협의를 요청했으며, 이번 달 8일과 9일 영암군, 무안군과 시계외 노선 손실 분담금 부담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는 목포시가 노선 개편 용역 결과인 영암·무안 시계외 운행 노선의 손실에 대해 경제적 논리가 아닌 목포시를 생활권으로 하는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 및 지역 상생 협력 차원으로 해결하고자 영암군과 무안군에 요청해 개최됐다.

목포시는 지역 상생 차원에서 현행 노선 유지를 위해, 2023년 시계외 노선의 손실액부터 운행 거리 비율에 따라 부담해줄 것을 영암군과 무안군에 요청했다.

이에 영암군과 무안군은 분담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으나, 재정 상황 등을 고려해 관련 노선의 유지 및 조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시는 각 군의 의견을 감안하여, 현행 노선 유지를 위해 분담 요구안을 ‘2023년 전체 손실액부터’에서 ‘하반기 손실액부터’로 수정 제안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오는 30일까지 회신해 줄 것을 영암군과 무안군에 요청했다.
김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김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