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필 신임 총괄건축가는 건축사사무소 아키제주 대표이사로 제주건축사회 제주건축연구위원회 위원장, 서귀포 건축문화연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다수의 건축관련 도서를 집필하는 등 건축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 건축 전문가다.
제주도는 2019년부터 총괄건축가 제도를 운영 중이며, 총괄건축가는 제주의 공간 정책과 전략 수립에 대한 자문, 주요 사업에 대한 총괄·조정 및 건축·도시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제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양창훤 제주도 건설주택국장은 “4대 총괄건축가의 위촉으로 공공적 가치 구현을 위한 체계적인 공간환경개선 방향 제시 등 제주만의 특색있는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