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웅 할아버지는 “자신이 풍족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더라도,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고 싶었다며 조금씩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는 작은 실천을 통해 이웃을 돕는 마음을 보여주었으며 “누구나 조그만 노력으로도 이웃을 생각하고 기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의 따뜻한 마음이 연말 분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내외동 행정복지센터의 장판규 동장은 김상웅 할아버지의 기부에 대해 "적지 않은 금액을 선뜻 기부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그의 성금은 단순히 금전적인 기부가 아니라 공동체 의식과 이웃 간의 연대를 나타내는 소중한 행동이라고 말했다.
김상웅 할아버지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속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