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를 마친 야호 ZONE은 중앙도서관 지하 1층 공간을 활용해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된 실내 힐링 공간이다. 지난 7월부터 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11월 말 시설공사를 진행했다. 오는 12월 18일부터 시범 운영을 거친 후, 내년 1월 2일 학생들에게 개방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청소년 해방구 야호 ZONE’(이하 야호 ZONE)은 이정선 교육감 공약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율적이고 건전한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운영하고자 했다.
이러한 사업 목적을 반영해 중앙도서관 내 야호 ZONE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쉬고, 힐링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로 공간을 구성하였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발표 연습·휴식이 가능한 꿈자람존 ▲다양한 포토존 공간 및 파우더룸이 있는 뷰티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게임존 ▲모둠활동 및 보드게임이 가능한 플레이존 등으로 조성되었다. 또 제습 시스템을 잘 갖춰 쾌적한 환경에서 청소년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휴식과 배움이 균형잡힌 다양한 공간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30(수)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