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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尹 절친 기시다 비자금, 종교 의혹 거짓말로 ‘지지율 22%’ 몰락 , 퇴진 당할 듯

2023-12-12(화) 13:26
사진=기시다의 거짓말이 들통나는데 사진 한 장으로 충분했다. 기시다 후미오(오른쪽에서 둘째) 일본 총리가 자민당 정조회장이던 2019년 10월 訪日한 뉴트 깅그리치(왼쪽에서 둘째) 전 미국 하원의장, 통일교 유관 단체인 천주평화연합(UPF)의 가지쿠리 마사요시(맨 왼쪽) 의장, 마이클 젱킨스(맨 오른쪽) UPF 인터내셔널 회장과 찍은 사진을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국제] 尹 절친 기시다 비자금, 종교 의혹 거짓말로 ‘지지율 22%’ 몰락 , 퇴진 당할 듯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지난달 지지율 27%로 퇴진 요구에도 버티던 기시다가 이번 여론 조사에서 20% 초반 성적표와 비자금, 통일교 의혹을, 아베파 전원 물갈이로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고 산케이 신문과 요미우리 신문 등 日(jap) 언론이 보도했다.

비자금 의혹과 종교 관련 의혹을 해명하라는 요구를, 금방 탄로날 거짓말로 대응하며 정권 퇴진 수순이라는 지지율 30% 이하를 한참 넘어선 22.5%로 떨어진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 든 기시다는,

내각과 자민당 내에서 요직을 맡고 있는 아베파 소속 의원을 모두 물갈이하는 것으로 퇴진 요구를 돌파할 것으로 보여,

퇴진을 요구하는 스가 등 아베파와 이전투구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尹통이 적극 밀어주는 일국의 대통령 부인이 명품 가방을 받았다는 뉴스가 나왔음에도 주요 언론들은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기시다 지지율 하락에는 절친 尹통도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소리

지난 9~10일 우익 산케이신문과 후지뉴스네트워크가 진행한 전화 여론조사를 보면,

비자금 조성에 기시다 책임이라는 응답이 87.7%, 애매 모호한 답변으로 일관한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의 대응을 납득할 수 없다는 87.4%의 조사가 나오자,

기시다는 아베파 소속 의원 99명과 정부 각료와 차관급까지 모두를 물갈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시다 내각의 아베파 의원은 마쓰노 관방장관과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 스즈키 준지 총무상, 미야시타 이치로 농림수산상이며,

이 중 비자금 조성 관련 인물은 마쓰노 장관과 니시무라 경제산업상 등 6명이나,

그동안 기시다를 불편하게 했던 하기우다 고이치 정무조사회장, 다카기 쓰요시 국회대책위원장, 세코 히로시게 참의원 간사장 등 자민당 요직을 맡은 아베파 의원들까지 경질할 것으로 알려졌다.
명품 가방 수수 의혹과 본부장 관련 의혹에 어떤 해명도 없이 거액의 세금으로 네덜란드 외유에 나선 尹부부. 기시다의 거짓말과 종교 의혹 등 지지율 하락에 기여한 것으로 보이는 절친. sns

비자금 수수 의혹과 통일교 거짓말 파장이 커지면서, 도쿄지검 특수부는 임시국회가 끝나는 오는 13일 이후 수사를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져, 본격 수사를 개시하면 관련자는 더욱 늘어날 수 있어,

기시다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尹통이 소맥과 오므라이스 외교로 본부장과 동해와 독도 등을 적극 밀어줬음에도 지지율 22%로 경질될 것으로 보이는 기시다. sns

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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