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부안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창조)는 지난 12월 12일 ‘2024년 부안읍 마을복지 계획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마을복지계획수립을 위한 기초교육, 맞춤형 컨설팅 과정 등을 거쳐 주민 주도로 수립한 마을복지계획을 주민에게 선포하는 자리였다.
선포식은 ▲ 마을복지계획 수립과정과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마을복지계획 사업소개 ▲성공적인 사업실행의 결의를 다지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실천 다짐 순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밑반찬 제공사업 ▲사랑기부 냉장고 사업 ▲굳모닝 요구르트 배달사업 ▲추석맞이 행복드림 사업 ▲ 쿨(COOL)원정대 지원사업 ▲살맛나는 가(家 지원사업) 등 총 17개 특화사업이 있다.
추진단은 공공주도의 복지에서 주민주도의 복지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하며,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실행·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마을복지계획수립을 위한 기초교육, 맞춤형 컨설팅 과정 등을 거쳐 주민 주도로 수립한 마을복지계획을 주민에게 선포하는 자리였다.
선포식은 ▲ 마을복지계획 수립과정과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마을복지계획 사업소개 ▲성공적인 사업실행의 결의를 다지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실천 다짐 순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밑반찬 제공사업 ▲사랑기부 냉장고 사업 ▲굳모닝 요구르트 배달사업 ▲추석맞이 행복드림 사업 ▲ 쿨(COOL)원정대 지원사업 ▲살맛나는 가(家 지원사업) 등 총 17개 특화사업이 있다.
추진단은 공공주도의 복지에서 주민주도의 복지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하며,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실행·추진할 예정이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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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