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고지서는 글자 크기가 너무 작고,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 납부 금액, 납부 일자 등 주요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형태였다.
특히, 광산구는 50대 이상이 전체 납세자의 52%를 차지하고 있어 저시력자의 불편함도 적지 않은 상황이었다.
광산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시력이 좋지 않은 시민도 쉽게 정보를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 법령의 범위 내에서 주요 내용을 고지서 중앙에 배치하고 읽기 쉽게 글자 크기를 확대했다.
개선한 방식은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 부과 고지서부터 적용, 발송했다.
이를 시작으로 내년 1월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 등으로 개선안 방식의 적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2026.09.30(수)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