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선정에 따라 영암군은, 1곳당 최대 4,000만 원으로, 단독 세대주를 포함한 귀촌 세대 8곳의 안정적 창업을 뒷받침한다.
특히, 영암군은 다른 귀농 지원정책과 중복을 피하기 위해, 귀촌에 초점을 맞춰, 지역에서 식당·빵집·공방·특산품가게 등 농업 이외의 분야에서 창업할 세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동시에 다양한 기술·재능을 가진 귀촌인이, 지역경제 생태계를 다채롭게 가꾸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읍·면을 제외한 도시의 동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귀촌 희망인, 영암 귀촌인 중 5년이 넘지 않은 세대주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하려는 귀촌인은 사업공고일 이전까지, 지자체나 ‘창업에듀’, ‘혁신창업스쿨’ 등 관련 교육기관에서 실시하는 창업·일자리 교육 38시간을 이수해야 하고, 이중 온라인 교육은 최대 15시간까지만 인정된다.
영암군의 귀촌 우수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고는 내년 1월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볼 수 있다.


2026.09.30(수) 1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