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주연기자] 김해율하도서관은 18일 김해시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방주원에 손뜨개 모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손뜨개 모자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 율하도서관 소모임 ‘갬성 손뜨개방’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해시민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직접 만든 작품이다.
방주원 관계자는“체험 등 바깥 활동이 많은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며 정성이 가득한 손뜨개 모자 기부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홍미선 장유도서관장은“이번 기부를 통해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보람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손뜨개 모자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 율하도서관 소모임 ‘갬성 손뜨개방’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해시민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직접 만든 작품이다.
방주원 관계자는“체험 등 바깥 활동이 많은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며 정성이 가득한 손뜨개 모자 기부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홍미선 장유도서관장은“이번 기부를 통해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보람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주연 state_yeon@naver.com


2026.09.30(수) 1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