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 대동면행정복지센터는 부경양돈농협 김석현 사무국장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사무국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작은 정성이지만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봉현 대동면장은 “김석현 국장님의 마음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기탁받은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무국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작은 정성이지만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봉현 대동면장은 “김석현 국장님의 마음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기탁받은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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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