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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러 공격 막을 명분마저 사라졌다... 尹은 왜 참전하는가 feat 中蘭 주필

2023-12-23(토) 16:32
[사설] 러 공격 막을 명분마저 사라졌다... 尹은 왜 참전하는가

[신동아방송=中蘭 주필] 네덜란드는 F-16 18대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총리가 X에 글을 올렸다.

네덜란드는 은퇴를 선언한, 총선에서 패한 마르크 뤼터 총리가 ‘네덜란드 외무부 허가’라는 사족을 달았으나,

반대 여론이 높은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을 결정하면서,

책임은 뤼터가 아닌 후임 정권이 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나토에 스팅어 미사일 940기를 판매한다고 밝히면서, 이는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가 사용할 것이라고 했으나,

누가 봐도 러시아가 목표로 우크라이나에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는 전선이 고착화되면서 50만 명을 추가 징집하겠다고 밝혔으나,

무능한 젤렌스키와 측근들 재산이 수십 조 불어 난 것이 탄로 나는 등 부정부패에 병역 비리까지 탄로 나면서,

미국과 서방의 지원마저 더디어지고 있어 전쟁은 러시아 의도대로 흐를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전쟁 장비 등을 지원하는 행위에 대해 직접 러시아를 상대하는 것이라고 강력하게 경고하는 등 반발하고 있고,

이번에는 한미일 군사 동맹과 오커스 동맹도 언급했다.

지난해 한국은 미국과 캐나다 등을 우회하는 방법으로,
유럽 모든 국가를 더한 것 보다 더 많은 155mm포탄 지원을 러시아에 들키면서,

현대가 1조 들인 공장을 15만 원에 파는 단초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설상가상,
올해 5월 G7 정상회의와 7월 키에프 젤렌스키 면전에서,

尹통이 국민 동의 없이 지원을 약속한 전쟁 장비 중 일부가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고,

우크라이나 주재 한국 대사관이 21일 밝혔다.


푸틴은 지난 ‘아그레망’ 자리에서 한국 대사를 ‘콕‘ 집어 러시아와 한국이 좋았던 시절로 갈 수 있는지 여부는 오직 ‘한국 의지‘에 달렸다고 공을 넘기자,

尹통이 전쟁 물자로 화답하면서,

北中러 밀착을 규탄할 명분도 사라지고 러시아와 전쟁 당사국이 됐다.

미국의 강력한 핵 무력이 있는 한 러시아는 미국과 나토에 미사일을 쏠 수 없으나,

북한이라는 변수가 있는 한국은 러시아제 미사일이 날아와도 할 말이 없게 생겼다.


탄핵 앞에서 일으킨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전쟁의 처참한 상황에서 보듯,
전쟁은 늙은 자들이 일으키고 피해는 젊은 군인들과 국민들 몫이다.

尹통은 국민 동의 없이 참전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답해야 할 것이다.
Lin jing zi특파원 sms-p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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