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 가야읍 본동마을 정혜진 이장은 지난 20일 가야읍을 방문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10박스를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기부했다.
정혜진 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유냉장고에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정혜진 이장은 지난해에도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10포를 기탁하기도 했다.
이순자 가야읍장은 “나눔을 실천해 준 정혜진 이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물품을 공유냉장고 이용자 및 취약계층에 잘 전달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가야읍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진 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유냉장고에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정혜진 이장은 지난해에도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10포를 기탁하기도 했다.
이순자 가야읍장은 “나눔을 실천해 준 정혜진 이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물품을 공유냉장고 이용자 및 취약계층에 잘 전달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가야읍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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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