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지난 10월에 총리 관저에서 ‘가리비 먹방’을 선보인 기시다는, 지난 25일엔 ‘한국에 가리비 41억엔 어치를 밀어낸다’는 내용의 수출 전략을 공개했다.
그러자 尹정부는 “어디까지나 일본 계획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지만, [박구연/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 정부는 후쿠시마 인근 8개의 모든 수산물에 대한 수입을 완전 금지하고 있으며…]
일본산 가리비가 한국 시장에 쏟아져 들어올 날도 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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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가 가리비에 집착하는 것은 한해 수출액 8천원억을 넘는 수산물 최대 수출 품목으로,
지난 8월 기시다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주변국들 반대에도 바다에 투기를 시작하자 중국이 일본 수산물 전면 수입 금지로 대응하는 등 50%를 수입하던 중화권도 이에 동조하면서,
팔지 못한 가리비가 지지율까지 끌어내리는 원인 중 하나로 보면서 이것을 ‘오무라이스 외교‘ 등으로 만만해진 韓정부에게 팔겠다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소위 말하는 ‘원산지 갈이‘ 방식으로 수입 금지 지역의 수산물을 홋카이도 등 수입 가능 지역산으로 속여 온 것이 드러나는 등,
오염된 수산물을 팔겠다는 의지가 있는 한, 중국과 러시아처럼 수입 전면 금지가 올바른 대응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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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가 노골적으로 한국을 언급하는 등 韓에 대한 일본의 수산물 수입 확대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내년 2월 4차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예고하고 있어,
국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알아서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26.09.30(수) 1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