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세계적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미래 첨단전략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그룹을 중심으로 광양국가산단에 이차전지와 수소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온 힘을 쏟고 있다.
특히 가장 시급한 동호안의 입지규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포스코와 함께 국무조정실, 국토부, 해수부 등 관련 기관을 지속해서 방문, 제도 개선과 산업단지개발계획 변경을 적극 건의했다.
그 결과 지난 10월 ‘산업입지법’ 시행령이 개정 시행되고, 관계 기관 협의 및 심의를 거쳐 이번 개발계획이 변경 승인돼 기업의 첨단 신산업 분야 투자 활성화 길이 열린 것이다.
앞으로 포스코그룹은 동호안에 10년간 4조 4천억 원 이상을 투자해 광양국가산단을 이차전지와 수소산업의 허브로 키울 계획이다.
포스코그룹의 투자계획이 조속히 실현되면 국가 산업경쟁력이 높아지고, 지역사회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2026.09.30(수) 1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