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5:5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안과
의료기기
제약
화장품
병원/의료
건강식품
대체의학
바이오테크
English 日文 中文

김해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종료

2023-12-28(목) 15:20
[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는 코로나19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회의 결과(23. 12. 15.)에 따라 보건소 및 관내 3개 의료기관의 선별진료소가 일반의료체계 전환을 위해 이 달 31일까지만 운영하고 24년 1월 1일부터 운영이 종료됨을 알렸다.

앞으로 코로나19 검사는 먹는 치료제 처방기관 등 PCR 검사를 시행하는 일반의료기관에서 이뤄진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은 종료되나 고위험군에 대한 검사비 지원은 지속된다. ▲먹는 치료제 대상군(60세 이상 또는 12세 이상의 기저질환자·면역저하자) ▲응급실·중환자실 입원환자 ▲고위험 입원환자(중환자실, 혈액암 병동, 장기이식 병동 입원·전실 시, 입원환자가 인공신장실 이용 시) ▲요양병원·정신의료기관·요양시설 입소자 ▲해당 환자(입소자)의 보호자나 간병인은 일반의료기관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그 외 대상자의 경우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RAT) 필요시 검사 대상자 본인이 비용을 부담하여 일반의료기관에서 검사해야하며, 고위험시설(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정신요양시설, 양로시설·노인복지시설 등) 종사자도 필요 시 자부담으로 PCR 또는 RAT를 받아야 한다.

확진자 증가추세 전환 및 겨울철 호흡기 감염 동시유행을 고려하여 코로나19 위기단계는 안정화시기까지 ‘경계’로 현행 유지하며,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를 위해 병원급 의료기관 및 입소형 감염취약시설 마스크 착용,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무상 지급, 양성자 감시체계도 당분간 유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되고 보건소 기능을 정상화하여 상시 적 감염병 관리 및 예방에 힘쓸 것이며,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손씻기, 주기적 환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잘 실천해달라”라고 말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최송화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