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전북 평균 방문객 증가율은 평균 1.4%에 그쳤지만 완주군은 8%로 최고 증가율을 보였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은 통신사, 카드사,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토대로 방문객을 분석하고 있다.
특히, 한국관광 데이터 랩에서 활용하고 있는 방문자는 거주, 통근, 통학 등 일상생활권을 벗어나 관광 등의 목적으로 머무른 사람을 통계로 잡고 있다. 상주인구, 지역을 통과하는 인구, 방문횟수가 많은 방문자를 제외하며 통계의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통계에서 완주군의 인기 관광지는 대둔산, 고산자연휴양림, 모악산, 송광사‧오성마을, 삼례문화예술촌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대둔산은 완주군이 13년 만에 ‘대둔산축제’를 부활시켜 성공적으로 치러냈으며, 통계 이후인 12월에는 곶감축제를 여는 등 연중 관광객을 유입하고 있다.
이외에도 테마형 관광열차 유치, 삼례예술촌 주차장 확보, 우석대 완주 문화역사전망대 준공, 축제 활성화, 교통 개선, 스포츠 마케팅 등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방문객 유입을 견인하고 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 통계 이외에도 완주군은 외국인 유입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