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지속적인 연말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선도에 앞장서고 있는 백이건설(주)(대표 이재현)에서는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군북면에 기탁했다.
이재현 대표는 “추운 겨울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작지만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군북면 유현마을 정한식 이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6개입) 200박스(100만 원상당)을 기탁했다.
정한식 이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도 얼어붙는 건 아닌지 걱정”이라며 “우리 이웃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면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웃 사랑을 위한 나눔은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30(수) 1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