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은 4일 오후 3시 폐기물종합처리장에서 ‘202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해야생동물 포획업무 처리지침’에 따라 모집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 수렵인 30명을 대상으로 총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포획 활동 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 등에 대해 교육하고 활동 중 안전을 강조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이달 5일부터 본격적인 포획활동을 시작한다.
함안군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기간 중 총소리나 수렵견으로부터 인명 및 가축 등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적극적인 주민홍보를 통해 안전하게 방지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유해야생동물의 개체 수를 조절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을 억제하고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유해야생동물 포획업무 처리지침’에 따라 모집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 수렵인 30명을 대상으로 총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포획 활동 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 등에 대해 교육하고 활동 중 안전을 강조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이달 5일부터 본격적인 포획활동을 시작한다.
함안군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기간 중 총소리나 수렵견으로부터 인명 및 가축 등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적극적인 주민홍보를 통해 안전하게 방지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유해야생동물의 개체 수를 조절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을 억제하고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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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