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정읍시가 지역의 역사를 담고 있는 유물을 공개구입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시립박물관은 지역 공립박물관으로서 정체성 확립과 전시・연구 자료 활용, 지역 문화재의 보존을 위해 매년 정읍과 관련된 유물을 집중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올해 구입대상은 역사시대부터 근현대시대까지 정읍의 역사를 오롯이 담고 있는 모든 유형의 유물과 기록물이다.
구입대상 유물은 소장 경위가 분명해야 하며, 도굴·도난품 등의 불법유물이나 출처가 소유경위가 불분명한 자료는 매도신청을 할 수 없다.
매매를 원하는 개인 소장자,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문화재청 허가) 등은 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과 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 기재된 서식을 작성해, 오는 2월 19일부터 2월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유물은 서류심사와 유물평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구입 여부가 결정되며, 자세한 문의는 시립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1일 시에 따르면 시립박물관은 지역 공립박물관으로서 정체성 확립과 전시・연구 자료 활용, 지역 문화재의 보존을 위해 매년 정읍과 관련된 유물을 집중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올해 구입대상은 역사시대부터 근현대시대까지 정읍의 역사를 오롯이 담고 있는 모든 유형의 유물과 기록물이다.
구입대상 유물은 소장 경위가 분명해야 하며, 도굴·도난품 등의 불법유물이나 출처가 소유경위가 불분명한 자료는 매도신청을 할 수 없다.
매매를 원하는 개인 소장자,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문화재청 허가) 등은 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과 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 기재된 서식을 작성해, 오는 2월 19일부터 2월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유물은 서류심사와 유물평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구입 여부가 결정되며, 자세한 문의는 시립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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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