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北 팔며 지원 호소하는 수십 억불 재산 축재한 젤렌스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발트 3국을 돌아다니며 구걸 외교 중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시간 11일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북한이 러시아에게 포탄을 100만발 넘게 공급했다고 말했다.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이란 미사일 구매를 협상 중이라고 덧붙이며,
휴전은 러시아에 재무장할 시간을 줘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도록 도울 뿐이라며 "우리는 그런 위험을 감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러시아의 계속되는 공격에도 우크라이나 자국을 지키지 않고 예고 없이 리투아니아 빌뉴스를 찾은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사일·드론 공습을 방어할 방공 시스템이 부족하다며 서방의 지원을 거듭 호소했으나,
이스라엘 전쟁이 터지면서 미국과 서방의 관심이 식었고,
탄핵 직전 전쟁을 선택하면서 전쟁 후 젤렌스키와 젤렌스카, 그의 측근들 재산이 수십 억불이라는 폭로와 보도가 나오는 등,
서방이 지원할 명분이 사라지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은,
젤렌스키가 北까지 팔고 있으나 러시아 의도대로 흐를 가능성이 커졌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발트 3국을 돌아다니며 구걸 외교 중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시간 11일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북한이 러시아에게 포탄을 100만발 넘게 공급했다고 말했다.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이란 미사일 구매를 협상 중이라고 덧붙이며,
휴전은 러시아에 재무장할 시간을 줘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도록 도울 뿐이라며 "우리는 그런 위험을 감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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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계속되는 공격에도 우크라이나 자국을 지키지 않고 예고 없이 리투아니아 빌뉴스를 찾은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사일·드론 공습을 방어할 방공 시스템이 부족하다며 서방의 지원을 거듭 호소했으나,
이스라엘 전쟁이 터지면서 미국과 서방의 관심이 식었고,
탄핵 직전 전쟁을 선택하면서 전쟁 후 젤렌스키와 젤렌스카, 그의 측근들 재산이 수십 억불이라는 폭로와 보도가 나오는 등,
서방이 지원할 명분이 사라지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은,
젤렌스키가 北까지 팔고 있으나 러시아 의도대로 흐를 가능성이 커졌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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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