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야 사적관리단’은 2021년 출범 이후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체계적인 사적 관리를 통해 쾌적한 탐방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역사도시로써의 함안군 이미지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간 운영되는 ‘아라가야 사적관리단’의 주요 업무는 △사적지 내 풀베기 및 위해수목 제거 △사적지 소규모 정비 및 긴급 복구 △사적지 및 주변지역 불법행위 순찰 △사적지 유지관리 보조 및 재해발생 사전점검 등이다.
올해에는 1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함안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있는 제출 서류(응시원서, 이력서 등)를 지참해 이달 19일부터 26일까지 함안군청 문화유산담당관(역사도시담당)에 본인이 직접 제출하면 된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