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22일 회의에서는 해남군 25개 실과소와 14개 읍면별로 부서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 청렴시책 45개를 발굴하고 실천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화 청렴시책은 기존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렴시책 이외에 자가진단을 통해 부서별 특성을 고려한 보조사업과 계약, 인허가 등 부패 발생 개연성이 있는 취약분야에 대한 다양한 시책들이 발굴됐다.
부패 및 공익신고 익명전화 운영과 일상감사 확대,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공개 확대, 보조사업자 교육 강화, 대민업무 추진 과정 민원인 안내 강화, 업무 관련 단체 및 민원인 소통 강화 등 다각도에 걸쳐 빈틈없는 청렴 문화 강화 방안이 눈에 띄었다.
군은 발굴된 다양한 시책들을 역점 추진하는 한편, 4월, 7월, 10월 세 차례에 걸쳐 시책 추진상황을 점검해 우수사례 확대 등 군민 청렴 체감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