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주연기자]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재)김해문화재단 ‘2024 불가사리’가 지역 예술인과 함께 관객들을 만납니다.
재단은 지난해 11월부터 공연 부문 지역 예술인 공모를 진행해 총 20개 팀을 선정했습니다. 이들의 작품은 다가오는 2월부터 김해 문화의 전당과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 첫 공연은 김해 아트소사이어티의 ‘피아노 선생님이 들려주는 국악 이야기’로 2월 17일(토) 오후 3시 김해 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열립니다.
한편 김해예술인지원사업 ‘불가사리’는 김해 공연 예술인들의 활동을 돕는 김해 문화 재단의 대표 사업으로, 2023년 대한민국 문화재단박람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재단은 지난해 11월부터 공연 부문 지역 예술인 공모를 진행해 총 20개 팀을 선정했습니다. 이들의 작품은 다가오는 2월부터 김해 문화의 전당과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 첫 공연은 김해 아트소사이어티의 ‘피아노 선생님이 들려주는 국악 이야기’로 2월 17일(토) 오후 3시 김해 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열립니다.
한편 김해예술인지원사업 ‘불가사리’는 김해 공연 예술인들의 활동을 돕는 김해 문화 재단의 대표 사업으로, 2023년 대한민국 문화재단박람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김주연 state_yeon@naver.com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