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된 은하수길은 산책로에 축광석(蓄光石) 조명을 설치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 제공을 위해 흥미로운 야간경관을 연출했다.
축광석은 기존 조명 소재와는 다르게 태양이나 인공조명에 포함된 자외선을 자재 자체에서 흡수‧저장했다가 어두워지면 스스로 빛을 발한다.
군은 철마광장 산책로에 235m/600㎡의 은하수길을 조성했고 조명 점등시 뿐만 아니라 소등시에도 축광석 소재의 빛을 발해 밤하늘의 은하수 위를 걷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다섯 개의 별자리를 수놓아 철마광장 중앙의 분수대와 함께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군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