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산경남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노인세대에 ‘온기나눔 떡국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범국민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김해시자원봉사회 재가결연 96세대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떡국떡, 곰국, 계란, 김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
차영호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 이웃에게 작게나마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음식으로 온기를 나누고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며 “갑진년 새해에도 이웃들에게 값지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범국민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김해시자원봉사회 재가결연 96세대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떡국떡, 곰국, 계란, 김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
차영호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 이웃에게 작게나마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음식으로 온기를 나누고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며 “갑진년 새해에도 이웃들에게 값지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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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