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청렴한 공직문화의 확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고, 전 직원 청렴서약과 함께 부서별 특화 청렴시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 간 또는 지인들과 관행적으로 주고받던 명절 선물을 근절해 청렴 분위기 확산에 속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공직자 책상에는‘마음만으로도 충분합니다’라는 표어카드를 부착하고, 명절 선물 반송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7일에는 청사 로비에서 명현관 군수와 간부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청렴 캠페인이 펼쳐졌다.
캠페인은 출근길 공직자들과 군청을 찾은 민원인들에게 청렴 의지를 담은 팜플렛을 배부하고, 명절 덕담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