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2:5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국내1호’ 자생적 벤처타운, 4차 산업거점으로 도약 노린다

-2.16~3.1 개포4동 ‘ICT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 열람공고… 최종 지정 시 용적률·세제혜택

2024-02-19(월) 15:52
[신동아방송 강남구=이신동기자]강남구가 개포4동 일대를 대상으로 ICT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을 수립하고, 2월 16일부터 3월 1일까지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열람공고를 실시한다.

대상지는 지난해 3월 서울시로부터 ICT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지정된 46만4048㎡며, 자세한 내용은 혁신전략과(구청 본관 3층) 또는 개포4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열람공고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종합해 서울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환경·교통평가를 거쳐 진흥지구로 최종 지정되면 관련 업종 대상으로 부동산 취득세 50% 감면, 산업시설 조성 시 용적률 최대 120% 상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개포4동은 테헤란로와의 높은 접근성과 저렴한 임대료를 바탕으로 1990년도부터 2000년도까지 대한민국 최초의 자생적 벤처타운인 ‘포이밸리’가 조성된 곳이다. 또한 로봇거점지구가 조성 중인 수서·세곡동과 가까워 인적자원·기술·데이터를 연계할 경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개포4동 ICT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은 강남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인프라 확충, 정책지원 등을 바탕으로 이 지역이 최종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